- 5년간 27억 5천만원 지원받아 -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청년고용+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5년간 27억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청년고용+센터는 청년들이 쉽게 접근하여 저학년부터 진로설계, 현장실습·교육훈련·해외 취업지원 등 취업역량을 강화시키고, 개인별 진로설정에 따른 본격 직업탐색, 직무능력 향상 기회확대 및 경력관리 등 취업 관련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전주대가 전라북도, 전주시로부터 총 예산의 25%를 지원받아 진행하는 사업으로 전라북도내에서는 전주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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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는 TRIZ(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교육,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등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LINC 사업단과 긴밀히 연계해 창의융합형 인재,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 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변주승 학생취업처장은 “우리대학이 지속적으로 취업 관련 사업에 선정되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근 청년실업률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 사업을 통해 우리 도내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대는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1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에서 ‘나’그룹 대학에서 64.1%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재학생들에게 질 높은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 자료: 전주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