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는 2016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2,119명 모집에 14,525명이 지원해 평균 6.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주대학교는 이번에 마감된 수시모집에서 지난해 기록한 5.38대 1에 비해 경쟁률이 상승했다.

 

모집단위별로는 학생부 종합전형 수퍼스타전형의 간호학과가 44.09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물리치료학과 25.63대 1, 경찰행정학과 21.93대 1의 순으로 높은 경쟁력을 보였다.

 

전형유형별로는 496명 모집에 5,016명이 지원한 수퍼스타전형이 10.1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박병도 입학처장은 “산학협력 친화적 조직시스템을 갖추고,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우리대학만의 특화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수험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 같다”며, “교육만족도 1위 실현을 위한 노력의 결과가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 획득에 이어, 수시모집 경쟁률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자료: 전주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