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전국대회 연속 수상으로 위엄을 보이고 있는 전주대 태권도학과(학과장 최광근)가 또 다시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주대 태권도학과 2학년 유경민 선수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 –73kg급에 출전해 1위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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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태권도학과 최광근 교수는 “여름방학동안 하계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고 있다”며 “더운 날씨에 힘든 훈련이지만 선수학생들이 대회를 위해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남은 대회들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선수들에게 수고와 열심히 뛰자는 말을 전했다.

 

한편, 최근 전주대 태권도학과는 ‘2016세계태권도한마당’, ‘제51회 대통령기 전국 단체대항 및 국가대표 선수 선발예선 태권도대회’ 등 출전하는 대회마다 수상을 하며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 자료: 전주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