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메트로센터상인회와 서문시장4지구 대체상가 청도군
공동 “착한가격 착한소비운동 실천”
     
대구 메트로센터 상인회와 서문시장4지구 대체상가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도군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한 행사를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중 청도군의 귀농 협의회와 함께 착한가격으로 "착한소비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6월 27일 - 7월 3일 대구메트로센터 지하중앙광장과,
동시에 6월27일 –7월10일 서문시장4지구 대체상가 (구)베네시음 광장에서도동시에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장터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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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착한소비운동은 청도군의 귀농협의회 회원이 모두 참여하여 청도군의 특산물인 복숭아와 기타 가공상품을 경매가격수준으로 소비자와 직거래를 하여 착한가격으로 전시 및 판매를 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메트로센터와 서문시장4지구 대체상가는 착한소비에 동참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할인행사와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TV,냉장소,에어컨,선풍기,온누리상품권 등 2000만원 상당의 경품행사와 사은행사를 동시에 개최하여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병행하여 대대적인 문화행사를 병행추진,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인과  지역생산자가 함께 착한가격 착한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여 지역경제가 조금이라도 살아나는 기회로 기획하였음을 밝혔다.  

앞으로도 두 상인회는 지역의 다양한 분야의 생산자와 함께하는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여 함께 상생하는 기회를 만들기로 하였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지원공단과  매트로센터상인회, 서문시장4지구 대체상가와 청도군이 뜻을 함께하여 이번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착한소비운동을 확대 전개할 예정이다.

 
- 자료 : TCN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