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시온고등학교편

2012.11.27 19:10

camp 조회 수:4465

 고교시대 - 경기도 부천시 시온고등학교   <7분 33초>

 

고교다양화 시대입니다.

학생, 학부모는 본인 또는 자녀의 적성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고교선택 가이드 http://c-tv.kr/xe/issue/52464)

고교선택의 정보를 드리는 고교시대.

오늘은 경기도 부천시 시온고등학교를 찾아가 어떤 학교인지, 어떻게 입학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고교시대 - 부천 시온고등학교

[김순기/시온고등학교장]
우리학교 학생들은 지금 연극부가 열심히 노력해서 경기도 대표로 활동하고 있고, 그래티피 학생들도 다른 학교에선 하지 않는 (방송보도)활동을 7년 전부터 열심히 해서 수상을 하고 있고요, 또 과학동아리로서, 아이들이 선생님들과 실험을 해가면서 창의적인 결과를 많이 가지고 왔습니다.
또 운동으로서는 태권도부가 있는데 여학생들입니다. 예전에는 남녀 공학이었지만, 우선 여학생들이 실적이 좋고 해서 여기도 수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교는 또 상담, 학교에 전문 선생님이 계셔서 1:1 멘토를 하고 있고, 선생님들도 학생들과의 대화 속에 1:1 공간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교 청소년연맹 단원이 123명입니다.

제가 청소년 연맹이 생긴 이래로, 1981년에 생겼습니다. 1982년부터 교사로서 또 관리자로서 회장을 맏고 있으면서 최우수단, 그러니까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학생들이 여러 경연대회에 나가 잘하고 단원숫자도 많기 때문에 우리가 최우수단으로서 여태까지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학교는 우선, 어느 학교나 학교 학기가 끝나면 선생님들이 국내로 연수를 갑니다. 그런데 우리 학교는 선생님들의 그 연수는 따로 있고 해외연수를 선생님들께 보냅니다. 네 명내지 다섯 명씩 해서 언제나 일 년에 한 번씩 글로벌 시대에 맞는 나라에 가서 좋은 인재 양성을 위해 각 학교를 돌면서 선생님들이 먼저 해외를 탐방하고요, 거기에 준해서 우리 학생들이 작년에도 중국 링보 제3중학교와 MOU를 체결해서 1:1 홈스테이를 중국에 가서 하고, 또 중국 학생들이 우리 한국에 와서 같이 문화를 교류하며 서로 잘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대련과 하얼빈으로 갈 것이고요, 다음엔 필리핀이나, 일본, 미국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학교는 다른 학교에 비해 MOU를 체결하면서 열심히 해외로 진출하고 있는 학교라고 자부합니다.

학생들이 다 우수학교만 가야 된다는 건 아니지만, 서울대를 비롯해서 수도권 대학에 129명이 진학을 했습니다. 서울대, 고대, 연대, 포항공대, 이대, 숙대 해서 정말 많이 들어갔습니다.

 

[최원영/시온고등학교 교무부장]
우리 시온고에서는 관내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지원 후추첨으로 모집합니다.
특색이 있다면 제2외국어인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등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교장선생님 이하 여러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2012년도에는 정원을 초과하는 지원율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 기획/제작: 대학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