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이 1월 29일 오후 2시 2013학년도 정시 ‘가’, ‘나’군 합격자 2,61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전북대학에 지원한 수험생은 홈페이지(http://enter.chonbuk.ac.kr) 합격자 발표 코너에 수험생의 수험번호나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정시모집에 합격한 수험생의 등록기간은 오는 2월 5~8일까지며, 전북은행이나 농협 전 지점에 등록금을 납부하면 된다.

 

  한편,  이번 정시 모집에서 ‘가’군 1,275명 모집에 4,700명이 지원, 3.7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을 비롯해 정시 ‘나’군에서는 일반전형에서 1,295명 모집에 5,128명이 지원해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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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생, 혜택이 ‘무궁무진’

 

  전북대학은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수준의 등록금을 내면서도 장학금은 전국 최고 수준이다. 

 학생들의 장학금 수혜율은 70.5%로 10명 중 7명의 학생이 장학금을 받았다. 

  우수신입생에게 주어지는 장학금 역시 풍성하다. 수능성적우수 1, 2, 3종 장학금을 비롯해 단과대학 수석 장학금과 고교학교장 추천 장학금 등이 있으며, 기성회비 면제에서 등록금 전액면제, 학기별 학비보조금 200만원 지급, 해외연수 우선 선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장학금 외에도 해외 파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글로벌리더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800여 명의 학생을 해외 자매결연 대학에서 한 학기 동안 공부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세계교육기행’을 통해서도 100여 명의 학생을 선진국에 파견해 우수한 문물을 체험할 수 있고, 또한 세계 속에 전북대학을 심어주고 있는 해외봉사활동을 비롯해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도 연간 400여 명의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있다. 

  이 밖에도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학생들의 스펙을 쌓아주는 ‘큰사람프로젝트’와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평생지도교수제’, 그리고 ‘글로벌리더 프로젝트’ 등 다양한 글로벌 인재육성프로그램 등은 신입생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다.

 

자료:전북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