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한글날 특집 ‘KBS 도전 골든벨’ 전북지역 예선 개최

 

전주대학교 국어문화원(원장 소강춘)에서 주관하는 ‘KBS 도전 골든벨’ 전북지역 예선대회가 8월 30일(일) 오전 11시에 전주대 교수연구동 801호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KBS 도전 골든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국어문화원연합회가 올해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의 가치를 높이고 청소년들의 바른 언어생활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번 전북지역 예선은 전국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KBS 도전 골든벨’ 특집 프로그램이 제작·방영되기에 앞서, 지역 예선을 통해 100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기 위한 행사이다. 본선 진출자가 확정되면, KBS에서 본선 녹화를 진행해 방영한다.

 

본선대회 우승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상장과 장학금 100만원, 하와이 어학연수 등의 특전이 주어지며, 골든벨을 울릴 경우 대학입학 등록 장학금도 받게 된다. 또한,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숙식, 교통비, 출연료, 기념품 등을 지급한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고등학생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전주대학교 홈페이지(http://jj.ac.kr)에나 국어문화원 홈페이지(http://korean.jj.ac.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korean5@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접수 기간은 8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이다.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10분에 KBS 1TV에서 방영되는 <도전 골든벨>은 100명의 패기 넘치는 청소년들이 50문제에 도전해 끼와 재치를 뽐내는 퀴즈 프로그램이다.


- 자료: 전주대학교